[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겨운의 아내인 김우림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11일 인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도 하얗게 불태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자신이 운영 중인 영종도 카페를 마감한 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그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정겨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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