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아이들과의 일상 근황을 전했다.
12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주가 또 이리 빠르게 지나가버렸네용~~오늘밤 8시40분에 sbs plus '솔로라서' 마니시청해주세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두 아들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행복하게 나홀로 육아를 즐기고 있는 황정음이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다.
최근엔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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