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엠마왓슨의 열애설에 전세계 반응이 뜨겁다.

20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해리 왕자와 비밀리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후 그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이후 둘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 측근은 “해리 왕자가 엠마 왓슨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친구들을 함께 불러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을 곤란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한다”고 말했다.

또 “데이트에서 해리 왕자는 자신이 얼마나 재밌는 사람인지, 그리고 답답한 사람이 아닌 사실을 어필하고 있다”며 “해리왕자가 엠마왓슨에게 완전히 반했다”고 전했다.

▲사진=엘르
▲사진=엘르

해리왕자 엠마왓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리왕자 엠마왓슨, 진짜 대단하네”, “해리왕자 엠마왓슨, 장난 아니네”, “해리왕자 엠마왓슨, 진짜 완벽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