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수지가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적어 화제다.

리듬체조 선수 출신 방송인 신수지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왜 이렇게 뒤틀린 사고와 시각을 갖고 바라보는 건지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적었다.

이어 "대단하신 언니의 특별한 날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내 개인적인 공간에 기록한 걸 이런 허무맹랑한 추측을 하고 있다니.."라고 저격글을 올렸다.

끝으로 그녀는 "부모님의 희생과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명예만큼 단 한순간도 부끄럽지 않게 단 일원도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억측은 자제하시길.."이라고 당부했다.

앞서 신수지는 지인의 배려로 전용기를 이용해 제주도로 이동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에게 악플로 함께 근거 없는 루머를 생산하기도 했다.

한편 신수지는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언더그라운드'에 출연했다. 이는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컴피티션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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