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생일을 맞은 방송인 전현무가 기안84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12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기안이가 준 생일선물♡ from NY Welcome Back 희민아. 역시 사진은 헤메쓰 하고 찍어야ㅋㅋㅋ", "뉴욕 마라톤 비둘기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기안84가 선물로 준 것으로 보이는 비둘기 모양 장식을 손에 든 채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돋보인다.

또 전현무는 직전에 올린 사진과 달리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모두 마치고 깔끔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앞서 전현무는 최현석 셰프 레스토랑 방문 인증샷을 올렸다가 다소 자연스러운 비주얼로 인해 "드시느라 지치신 건가", "무슨 일이", "방송이랑 상태가 너무 다르잖아요", "세월을 혼자" 등 반응을 동료, 누리꾼들로부터 얻은 바 있다.

한편 전현무는 MBN, 채널 S '전현무계획2', MBC '나 혼자 산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여러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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