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윤주상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아침바다 갈매기는'은 어촌 마을 탈출을 꿈꾸며 자기 죽음을 위장하는 젊은 어부와 이를 모른 채 그를 기다리는 가족들, 그리고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늙은 선장의 이야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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