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슬기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내가 떠 준 신발이 언제나 맞으려나. 아직도 너무 쪼꼬미구나 우리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고 앙증맞은 아기의 발이 담겼다. 배슬기는 아기를 위해 털실을 이용해 직접 신발을 떠준 것으로 보인다. 귀여운 아기와 더불어 엄마가 된 배슬기의 아기자기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배슬기는 지난 3월 임신을 알리면서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태명은 리섭+슬기='리슬'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