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세아의 '오빠'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는 윤세아가 친구들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친구들을 만난 윤세아는 어딘가를 보며 "오빠"라고 외쳐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자신의 차였다.
이에 윤세아는 "제가 저 차를 10년 탔는데 아직도 운전이 미숙해서 좀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있으니까 오빠 오늘도 잘 부탁해, 오빠 너무 든든하다, 오빠 달려 하는거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작 운전은 윤세아 친구가 하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윤세아는 친구들에 대해 "20년을 함께한 매니저가 있다"며 "제가 2005년도에 데뷔를 했는데 그때 이친구도 회사에 첫 입사해서 매니저 초년생이었는데 나이도 동갑이고 그러다보니까 너무너무 친해졌다"고 했다. 이를 본 황정음은 "너무 부럽다"며 "저는 한 200번 바뀐 것 같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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