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녀시대 수영이 故 송재림을 애도하며 생전 그의 밝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14일 가수 겸 배수 최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빠답게 해맑게 잘 지내야 해 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재림의 생전 밝은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귀여운 왕관을 쓰고 마이크를 잡은 채 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 송재림이 세상을 떠나자 동료 연예인들도 조문과 애도 메시지로 마음을 전달했다. 배우 박호산, 홍석천, 김민규, 이윤지, 유선, 김지우, 온주완, 박하선, 안우연, 방송인 장성규 등 생전 故 송재림과 인연이 있었던 이들은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슬픔 속에서 추모했다.

그룹 트와이스와 JYP엔터테인먼트는 연예계 비보 여파로 컴백 일정을 연기하고 추모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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