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세영이 성공적인 요리를 해냈다.

14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5회에서는 '요리 초보' 이세영이 새로운 요리에 도전했다.

한밤중 사라진 고기완자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 4인. 이들은 마트에서 고기를 구매, 탠트에 식재료를 보관한 후 쿠킹 클래스로 향했다. 그 사이 고양이들이 고기 완자를 먹어 치웠던 해프닝이 벌어지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세영은 “도마에 샐러드를 좀 (해 보려 한다)”며 새로운 요리에 도전했다. 그녀는 “라미란이 했던 샐러드와 비슷하게 재료를 사서 더 많이 많이 먹고 싶다. 내일 샐러드는 제게 맡겨 달라”라 자신했다.

라미란은 이세영을 위해 재료를 선택해 건네주는 등 배려를 보였다. 그러나 이세영은 칼질에 어려움을 겪었고, “이걸 어떻게 잘랐대?”라며 더딘 속도를 보였다.

‘푸른 동굴’ 방문을 위해 서둘러야 했던 상황에 라미란이 자리에서 일어났고, 이세영의 구세주로 나섰다. 라미란은 콧노래를 부르며 순식간에 볶음밥 조리를 해냈다.

이세영의 샐러드를 맛본 라미란은 “들어갈 게 다 들어가서 맛있다”라 칭찬했다. 곽선영 또한 “그럴 듯 한데?”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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