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방송캡쳐
MBC '구해줘 홈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동민이 옛 생각에 울컥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동민이 옛 생각에 눈물을 터트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동민이 본인의 생가가 근처에 있다며 두 사람을 이끌었다. 장동민은 "엄마 아빠 결혼식 주례를 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봐주셨거든? 나 초등학교 1학년 정도 됐을 때. 아빠랑 둘이 손을 잡고"라며 옛 생각에 울컥했다.

임우일은 "이게 몇 년 만에 학교 와본 거예요?"라고 물었고, 장동민은 "몰라 한 40년 된 것 같아"라며 눈물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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