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그룹 카라 구하라와 젝스키스 출신 방송인 장수원이 예능감을 뽐낸다.
구하라와 장수원은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 녹화에서 각각 직장인들의 출근길을 밝혀줄 모닝엔젤, 업그레이드 된 연기실력의 로봇 이소룡 캐릭터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구하라는 하트 애교를 무한 발사, 직장인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있다. 또 장수원은 그들과 함께 다채로운 로봇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그동안 여타 예능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온 두 사람이 회사 내에선 과연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사수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상황. 더불어 그룹 카라로 활동하고 있는 구하라와 젝스키스로 활동했던 장수원의 조화이기에 더욱 흥미를 끌고 있다. ‘투명인간’의 한 관계자는 “워낙 밝고 붙임성도 있는 구하라는 촬영하는 동안 모두에게 큰 힘이 됐다. 또한 장수원도 그동안 쌓아왔던 예능감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이라며 “두 게스트가 직장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으니 오늘 방송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투명인간’은 회사 내에서 연예인들이 서프라이즈한 상황극을 펼쳐 직장인들에게 즐겁고도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예능 프로그램. 구하라와 장수원의 출연 분은 오늘(2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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