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걸그룹 달샤벳 가은이 ‘아육대’ 육상 60m 결승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MBC 2015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2015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 방송 화면 캡처

20일 방송된 MBC 설특집 예능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여자 60m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날 여자 60m 결승전은 구하라와 가은, 지수의 3파전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경기 결과 가은이 1위를 차지했고, 구하라와 지수는 2위를 두고 각축을 벌였다. 비디오 판독 결과 지수가 2위를 기록했고, 구하라는 3위에 머무르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아이돌 스타들의 스포츠 경연을 다루는 ‘아육대’는 2010년 이래 명절마다 방송되고 있다. 이번에는 김성주·전현무·김정근·슈퍼주니어 이특·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진행을 맡았다. 인기 아이돌 그룹을 비롯해 신인 아이돌그룹까지 200여 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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