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조재현 빌딩, 조재현 딸 조혜정
배우 조재현 소유의 빌딩이 새삼 화제다.
조재현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딸 조혜정 양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은 딸 조혜정 양과 24년만에 단 둘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아빠를 부탁해’가 화제를 모으면서 조재현 빌딩 또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조재현 빌딩은 시가 3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현 빌딩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알려졌다. 당시 김구라는 조재현의 빌딩을 언급하면서 “조재현의 아버지가 석유 관련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구라는 중구에 건물을 많이 가지고 있다. 대단하다“라며 조재현의 빌딩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설명했고, 이에 놀란 조재현은 ”어떻게 알고 있느냐“고 반응했다.
한 매체는 ‘2015 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를 조사했고, 이수만과 양현석에 이어 조재현은 빌딩 부자 3위에 랭크됐다.
한편 조재현은 서울 종로구에 지하 3층, 지상 10층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조재현이 소유한 이 빌딩은 시가 350억 원가량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조재현은 연극 제작사 '수현재' 대표도 맡고 있는데 '수현재'는 동숭동에 있는 빌딩의 이름이다. '수현재'는 형의 이름 조수현과 조현재의 합성어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