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MC 정태호와 육성재가 충격적인 변신을 감행한다. 최근 진행된 ‘투명인간’ 녹화에서 정태호와 육성재는 지켜보던 이들을 놀라게 만드는 완벽한 분장과 손발이 척척 맞는 임무 수행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과한 복장에 민망해하다가도 프로다운 모습으로 직장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 서프라이즈 상황극 짝꿍으로는 처음 호흡을 맞춘 두 MC는 직장인들의 참여를 어느 때보다 편하게 이끌어 다른 MC들과 제작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투명인간’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정을 바친 상황극과 캐릭터를 맛깔나게 살릴 분장의 정체가 밝혀질 것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MC 정태호와 육성재가 예능감을 과시하는 ‘투명인간’은 오늘(2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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