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배우 이민정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민정은 이병헌과 결혼 후 KBS 2TV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2세 외모 걱정은 전혀 없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은 "만약 딸이 태어났는데 이병헌 씨 턱.. (닮으면 어떡하냐)"며 "나쁘다는 게 아니라"고 남편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병헌은 현재 임신한 아내 이민정과 함께 미국에 머물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사진=Y-sta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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