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투명인간’에 출연한 카라 구하라가 직장인에게 하트를 날렸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는 구하라와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직장인들의 힐링에 나섰다.
이날 구하라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음료와 다과를 나눠주며 직장인의 출근길 천사로 나섰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구하라를 본 직장인들은 잠시 머뭇거리다 미소를 지으며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특히 남자 직장인들은 당황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구하라는 첫 남자 직원에게 “타세요, 몇 층 가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커피 드시겠어요?”라고 말을 건넸다.
구하라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남자직원을 향해 하트를 발사해 남자 직원의 얼굴을 붉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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