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재현이 소유한 건물이 새삼 화제다.

조재현과 딸 조혜정의 일상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공개되면서 과거 조재현의 경제력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조재현을 소개하며 "조재현의 아버지가 석유 관련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엄청난 부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서 중구에 건물을 많이 가지고 있다. 대단하다"라고 말했고 조재현은 "어떻게 알고 있느냐"며 놀라워했고 윤종신은 "MC보다는 이런 조사를 더 잘하는 사람"이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재현은 "현재 대학로에 극장을 짓고 있다. 아직은 땅을 파는 중"이라면서도 "내가 이수만, 양현석뒤를 잇는 버금 가는 재력가라는 기사가 보도된 적 있다. 나도 깜짝 놀랐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재력가설을 적극 부인했다.

한편 과거 한 매체가 보도한 '2015 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를 보면 1위 이수만, 2위 양현석에 이어 3위에 조재현이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조재현은 동숭동에 지하 3층 / 지상 10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시세는 350억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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