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 민국 만세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6회에서는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캠핑'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송일국은 "텐트 되게 잘 쳐요. 보이스카우트도 해봤고 10분이면 충분!"이라고 호언장담하며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모닥불 피워놓고 마시멜로우 구워먹는 모습을 상상했다"며 부푼 로망을 드러냈다.

허나 송일국은 텐트 조립에서부터 멘붕을 겪었으며 삼둥이의 저녁으로 생각했던 카레를 챙겨오지 않는 등 계속되는 실수로 지치기 시작했다.

결국 캠핑의 어려움 앞에서 무너진 송일국은 "캠핑은 다음 기회에 하고 우리 밥만 먹고 가는 걸로 하자"라며 캠핑 4시간 만에 철수를 결정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소식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ㅎㅎ"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잘할거 같더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의욕 충만하더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쉬운일이 아니지 셋이나 되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