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민정 만삭
이민정 만삭 모습으로 인천공항에 등장했다.
이민정이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초호화 산후조리원을 등록했다.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병헌과 이민정이 동시귀국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초 미국 LA로 떠난 후 3달 만에 동시 귀국한 것이다.
특히 이민정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만삭의 몸으로 이병헌의 곁을 지킨 이민정은 광주에 위치한 신혼집에서 출산 준비를 할 예정이다.
이민정은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을 준비한다. 이민정이 예약한 곳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최고급 산후조리원은 최고급 시설로 정평이 난 곳이다.
이 곳은 주당 3백만 원부터 최고 1천만 원을 넘는 비용으로, 호텔 주방장 셰프의 요리, 리무진 서비스 등이 포함된 가격이다. 뿐만 아니라산모의피부 관리를 해주는에스테틱과 개인 비서 서비스 등을 제공해 강남아기엄마들 사이에서는입소문을 타며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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