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트로트 걸그룹 ‘미쓰트로트’가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 7개 단체가 주관하고,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조직위원회가 엄격한 평가를 통해 각 부문의 수상자들을 선정하는 상이다.

영화, 방송 분야에서는 김형일, 이동준, 정혜선, 홍석연이 대상을 수상했고, 국위선양부문에서는 김연아, 싸이, 손연재, 류현진, 추신수, 박인비가 수상했다. 가수, 가요 분야에서는 조항조, 유지나, 태경, 미쓰트로트, 하동진이 선정됐고 그 중에서 미쓰트로트는 '기자선정우수활동대상'을 수상한 것. 미쓰트로트는 다교, 가빈, 인나로 이루어진 3인조 트로트 걸그룹이며, 이미 행사장의 블루칩으로 불리우며 각종 축제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4년 싱글음반 '집에 안들어갈꺼야'를 발매하고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활동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