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드레스 색깔 논란에 이어 레고 색깔 논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스코틀랜드 출신 가수 케이틀린 맥네일(Caitlin McNeil)은 자신의 S.N.S에 레이스가 장식된 드레스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외양 자체는 평범한 드레스인 이 사진은 보는 사람마다 색깔이 하얀색-금색 혹은 파란색-검은색으로 보여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Adobe)사도 공식 계정을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로 찍어 웹 컬러 번호까지 제시하며 "드레스 색깔은 파란색과 검은색이다"고 발표했다.
이후 드레스 색깔 사진이 논쟁이 되자 레고 색깔 사진도 덩달아 관심을 모았다.
레고 사진 아래에 나오는 짙은 부분이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보여지는 색깔에 따라 자신의 공격성을 알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색으로 보일 경우 중립적, 노란색 황토색으로 보일 경우 공격적인 성격을 띈다. 빨간색으로 보일 경우 매우 공격적, 움직이는 빨간색으로 보일 경우 싸이코패스라고 알려졌다.
드레스 색깔 논란 레고 색깔 논란에 네티즌은 "드레스 색깔 논란 레고 색깔 논란, 저게 어떻게 하얀색-금색으로 보이지?" "드레스 색깔 논란 레고 색깔 논란, 아무리 봐도 신기해" 드레스 색깔 논란 레고 색깔 논란,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