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엄마의 탄생’ 홍지민이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다.
홍지민은 최근 진행된 KBS1 ‘엄마의 탄생’ 녹화에서 남편의 기를 살려주기 위한 특급작전을 펼쳤다. 그는 주말 오전, 자신만 집에 남겨둔 채 야구 연습을 하러 가는 남편을 따라 야구장으로 향했다. 야구 연습을 지켜보던 홍지민은 남편의 멋진 투구 포즈에 설레는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수비연습이 시작되자 남편은 실수를 연발하는 반전 모습을 보였다. 결국 공을 놓쳐 팔굽혀펴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의 벌칙을 받아 홍지민을 안타깝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홍지민은 남편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직접 준비한 도시락으로 내조를 발휘했다. 이에 완벽 비주얼을 자랑하는 홍지민의 도시락을 본 동료들의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엄마의 탄생’에서는 야구장에 셀프 태담기를 가져간 홍지민 부부가 동료들에게 태담을 부탁하는 훈훈한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오늘(25일) 오후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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