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최정원이 자신의 결혼관을 공개한다. 오는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단 둘이 집에 남은 엄마 심혜진과 큰딸 최정원의 솔직 대담한 대화가 전파를 탄다. 30대 후반 여배우 최정원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결혼. 그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의 솔직한 속내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큰딸 최정원의 고민을 귀담아 들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심혜진은 “차인 적이 많구나”라며 혀를 끌끌 찼고, 최정원은 뜻 모를 웃음을 지으며 아무런 반박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딸 잘못 키웠다”고 푸념하는 심혜진의 모습에 결국 최정원은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 발끈했다는 후문이다.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최정원, 민혁, AOA 설현으로 이뤄진 가상의 가족이 세계 속 특색 있는 지역의 가족들과 이웃이 돼 진정한 행복과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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