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최현호 기자]그룹 포미닛 남지현이 대학교 졸업 소감을 남겼다.
남지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다녀와서 좋았던..이제 정말 갈일이 많이 없어졌지만 마음속에 간직할 모교 상명대학교. 살아가면서. 더 많이 배우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지현은 학사모를 쓰고 꽃다발을 안은 채 커다란 날개가 그려져 있는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에 입학한 남지현은 24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학교에서 열린 2014년 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 학사·석사·박사 총 1183명과 함께 졸업장을 받았다. 또 남지현은 상명대학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남지현의 포미닛은 신곡 ‘미쳐’로 활동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