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롤챔스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25일 서울 용산 온게임넷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코리아)’의 8개 팀 풀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롤챔스 여신으로 많은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온 조은정 아나운서가 1라운드에 대해 리뷰를 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조은정 아나운서는 긴 생머리에 흰색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청순한 모습으로 많은 남성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진=조은정 아나운서 SNS]
[사진=조은정 아나운서 SNS]

앞서 조은정은 'TSM' 대표 레지날드를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올해 22세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