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용감한 가족’ 민혁이 캄보디아 닭집 주인 여성과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혁은 최근 진행된 ‘용감한 가족’ 녹화에서 닭을 사러 나간 가운데 주인 여성과 ‘썸’을 타게 되면서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는 난관에 빠진 닭집 주인 여성을 위해 살신성인 기사도 정신까지 발휘하며 도움을 줬다. 이를 지켜보던 아빠 이문식은 “청혼하러 가는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민혁 또한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은 꽃미모의 여성은 민혁에게 “잘생겼다”며 수줍은 고백을 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최정원, 민혁, 설현이 가상의 가족을 구성해 메찌레이 수상마을의 사람들과 이웃이 돼 생활하는 리얼 정착기. ‘썸남썸녀’로 돌변한 민혁과 닭집 주인의 로맨스가 공개되는 ‘용감한 가족’은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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