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베이비카라 소진이 사망 소식에 연습생 시절을 함께한 배우 백승도가 안타까움을 전했다. 백승도는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무지 잠이 오지 않아…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 "라며 운을 뗐다.

이어 "우리가 누나 꿈 꼭 이루어 줄 거야 꼭 그렇게 할거야… .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리 누나…아직도 꿈을 위해 달려가는 모든 이들이 슬퍼할 거야. 다들 아니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끝으로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는 우리 dsp 친구 누나 형들 동생들. 다들 너무 착해서 너무 착해서 그래서 그래. 우리가 보여주자 다 보여주자. 그리고 잊지말자 사랑해요 다들"이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앞서 25일 소진은 한 아파트에 쓰려져 있는 채 발견됐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끝내 향년 23세의 꽃다운 나이로 생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백승도 인스타그램]
[사진=백승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