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병헌 부부의 귀국소식과 함께 과거 이들의 2세 합성사진이 화제다.
25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부부가 26일 오전 5시 5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역시 “이민정이 임신을 한 상황이라 보호자 동반 없이는 비행기 탑승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동반 귀국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말 미국 LA로 출국해 할리우드 영화 스케줄을 소화하며 관련한 현지에 머물러왔다. 이민정 또한 지난 1월 잠시 귀국해 개인 일정을 소화한 후 다시 이병헌 곁으로 돌아갔다.
한편 배우 이병헌 부부가 동반 귀국이 예고된 가운데 가상 2세의 합성사진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제작된 두 사람의 가상 2세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화두로 떠올랐다. 이는 재작년 8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방송된 자료로, 두 사람의 얼굴을 합성해 제작한 가장 2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병헌 이민정 소식에 “이병헌 이민정, 멋져”, “이병헌 이민정, 귀엽다”, “이병헌 이민정, 아 대박”, “이병헌 이민정, 와”, “이병헌 이민정, 무슨 말할까?”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