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모델 한혜진이 쾌변 습관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정보·예능 프로그램 '에브리바디' 14회 녹화에서 개그우먼 이국주, 가수 이정, 황혜영, 의사 남재현 등 게스트들과 함께 '내 몸을 가볍게! 쾌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쾌변을 위한 세계인의 비법을 알아보기 앞서 출연자들은 모두 자신만의 쾌변 비법을 거침없이 털어놨다. 특히 변비가 없다며 건강한 장을 자랑하던 한혜진은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하며 "화장실만 잘 다녀와도 몸무게가 2kg는 줄어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다른 게스트들은 "뭘 그렇게 많이 빼요?", "그래서 그렇게 배가 날씬한가 보다"고 말하며, 한혜진의 충격 고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영돈 PD, 가수 김종국, 셰프 강레오가 MC를 맡은 '에브리바디'는 세계인의 다양한 건강법을 랭킹을 통해 검증하는 신개념 건강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내 몸을 가볍게! 쾌변'의 비법은 2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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