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인천공항 송재원 기자][방탄소년단 랩몬스터 귀국]
그룹 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랩몬스터는 지난 23일 워렌 지(Warren G)를 만나기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났다. 랩몬스터는 오는 3월 초 워렌 지와 공동 작업한 싱글 음반을 발표할 예정.
워렌 지는 닥터 드레, 스눕 독 등과 함께 1990년대 지 펑크(G-Funk)의 전성기를 이끈 전설적인 힙합 뮤지션이다. 미국 서부 힙합계의 바이블로 통하는 닥터 드레(Dr. Dre)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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