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마돈나, 추락사고 후 SNS에 글 남겨...'뭐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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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가 추락사고 후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마돈나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르마니 망토가 너무 꽉 묶여 있었다. 그렇지만 나를 멈출 수는 없었고 사랑으로 다시 일어났다. 걱정해 줘서 고맙다. 난 괜찮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마돈나는 지난 25일 영국의 그래미 어워즈라고 불리는 BRIT Awards 2015에 참석해 신곡 '리빙 포 러브'를 열창하던 도중 백댄서와 함께 계단을 오르는 퍼포먼스를 펼치다가 망토가 벗겨지지 않자 계단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하지만 마돈나는 쓰러졌음에도 바로 일어나 공연을 이어가며 톱스타다운 면모를 보여 찬사를 받았다.

▲(사진=마돈나SNS)
▲(사진=마돈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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