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롤챔스 조은정 아나운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오후 5시부터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는 '2015 스베누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의' 8강 2라운드 2회차 1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여신으로 많은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온 조은정 아나운서는 경기 종료 후 승리 팀인 진에어 그린윙스의 MVP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조은정 아나운서는 꽃 무늬가 새겨진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청순하면서도 화사한 모습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조은정은 'TSM' 대표 레지날드를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올해 22세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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