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롤챔스 조은정 아나운서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용산 온게임넷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코리아)'의 2라운드가 열렸다.
롤챔스 여신으로 많은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온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날 밀착되는 드레스에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조은정 아나운서의 청순한 미모에 많은 남성 팬들은 환호하기도 했다.
앞서 조은정은 'TSM' 대표 레지날드를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올해 22세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