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40대 여배우' 김혜은의 수영복 자태가 새삼 화제다.
김혜은은 과거 방송된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화려한 골드미스 황마마의 셋째 누나 황자몽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당시 김혜은은 상대 배우 오대규가 반하는 모습이 나올 정도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김혜은 26일 밤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드라마에서 김재중과 수위 높은 애정신을 찍었던 경험을 회상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김혜은은 "당시 김재중과 최고 수위의 애정신을 찍었다. 호텔로 유인해서 덮치는 장면이었다"라며 "그걸 본 이후 남편이 5일 동안 말을 안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혜은은 "내 인생이 영화 '범죄와의 전쟁' 전과 후로 나뉜다. 이렇게 10년 정도 사니까 뇌가 없어지는 느낌이었다"라며 "남편이 굉장히 힘들어했다"고 덧붙였다.
해피투게더 김혜은 소식에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김혜은, 점점 예뻐져" "해피투게더 김혜은, 정말 동안인 듯" "해피투게더 김혜은, 관리 엄청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