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손호준이 말을 아끼는 이유를 고백했다.

27일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차승원이 떠나고 유해진과 둘이 집을 보게 된 손호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손호준은 “뭐가 말실수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방송에서 더 말을 안 하게 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낯가림도 심하고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에 유해진은 “네가 잘 해서 잘 됐으면 좋겠다”며 위로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삼시세끼 손호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손호준, 왠지 안타까워", "삼시세끼 손호준, 나도 그렇다", "삼시세끼 손호준, 공감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