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밴드 잔나비가 세 번째 단독공연에 나선다.

잔나비는 오는 3월 21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홍대 에반스라운지에서 ‘작전명 청춘’(JANNABI 3nd Mini Concert, 페포니뮤직 주최)라는 타이틀로 세 번째 단독공연을 개최한다.

‘작전명 청춘’은 지친 청춘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기위해 기획한 미니콘서트다. 잔나비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해 발매한 ‘씨 유어 아이즈(See Your Eyes)’와 ‘노벰버 레인’, ‘로켓트’, ‘봉춤을 추네’ 등 자작곡들을 선보일 예정.

또 이들은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차곡차곡 쌓아온 자작곡과 커버곡, 미발표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잔나비는 “세 번째 단독공연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엔 잔나비가 팬들에게 사랑을 돌려드릴 차례다. 지친 청춘들에게 화끈한 공연으로 힘을 북돋아 드리겠다”고 밝혔다.

잔나비의 세 번째 단독공연 ‘작전명 청춘’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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