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안재욱이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8일 한 매체에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신라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며 결혼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안재욱 소속사는 본인 확인 결과 결혼 전제로 진지한 교제는 맞지만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둘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 사이로 연기했다. 이제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을 넘어서서 이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안재욱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아내가 될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졸업 후 2005년 일본 극단 '시키(사계)'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후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두 도시 이야기'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안재욱 최현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재욱 최현주, 드디어 안재욱이 결혼하는구나" ,"안재욱 최현주, 축하", "안재욱 최현주, 잘어울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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