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미국 여성 래퍼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니키 미나즈는 지난 24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gar”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니키 미나즈는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검은색 밀착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니키 미나즈는 1982년생으로 지난 2010년 싱글 앨범 ‘Massive Attack’으로 데뷔, 여성 래퍼로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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