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위안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
장위안 어머니는 28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어릴때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아들 혼자서 강하게 자랐다. 혼자 뭐든 다 했다. 혼자 밤 늦게까지 공부해서 성공한거다"고 말했다.
알베르토가 "지금은 위안이 때문에 자랑스러운신가요?"라고 묻자 장위안 어머니는 "자랑스럽다"며 미소를 보였다.
장위안은 "어릴 땐 우리집이 없었다. 국가에서 임대해 준 10평도 안되는 집에서 살았다"고 설명했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그랬구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뭔가 짠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