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스데이 유라가 배우로 변신했다.

28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 홍종현 부부는 영화 ‘빨간장갑의 비밀’ 촬영에 나섰다.

이날 홍종현은 영화감독으로 변신했고, 유라는 1인2역을 소화하는 연기자가 됐다. 이에 앞서 홍종현은 “평소 맡고 싶었던 역이 있냐”고 물었고, 유라는 “못된 역할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

홍종현은 “분노와 배신이 들어간 블록버스터”라고 자신의 작품을 소개했고, 두 사람은 맡은 배역에 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고 수줍어했다.

한편 지난달 홍종현은 나나(애프터스쿨)와의 열애설에 ‘우결’ 진정성을 의심하는 눈초리들이 많아졌었다.

하지만 열애 사실 여부에 상관없이 홍종현과 유라는 최근 ‘우결’ 하차를 결정했다. 마지막 녹화는 이미 끝났다. 다만 두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가 언제 방송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유라 트위터
▲사진=방송화면 캡처/ 유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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