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신하균이 막걸리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드러냈다.

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열연한 배우 신하균을 인터뷰했다.

이날 신하균은 막걸리를 예찬했다. 그는 막걸리를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해 "살짝 얼려서 마시면 맛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 박슬기는 "막걸리 슬러시를 드시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섹션TV' 측이 특별 제작한 막걸리를 선물했다. 막걸리의 이름은 영화를 본딴 '순수'였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막걸리 두 병을 보고 함박웃음을 짓던 신하균은 "병을 한바퀴 돌린 후, (병 목을) 눌러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섹션 신하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섹션 신하균, 정말 좋아하는 것처럼 보임", "섹션 신하균, 막걸리 마시고 싶다", "섹션 신하균, 맛있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osen
▲사진=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