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진영이 기립 박수를 했다.

1일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한 10명이 대결을 벌였다.

케이티 킴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재즈풍으로 해석한 무대를 보여줬다.

그는 풍부한 성량과 표현력을 보여주며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노래가 끝나자 심사위원 전원을 일어나 박수를 쳤다. 특히 박진영은 "술 마시고 무대에 올라왔냐.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를 할 수가 없다"고 평가했다.

유희열은 "오늘따라 마음이 편해보였다. 무대 중간에 심사위원들을 볼 때 압도당하는 무대가 있었다. 지난 번 혹평을 딛고 치고 올라온 것 같았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기립 박수 치고 싶었다. 솔직히 울컥했다. 나는 널 처음부터 믿었다. 니가 있어야 할 곳은 무대다"고 칭찬했다.

한편 케이티김은 지난 주 생방송에 진출할 10명을 뽑는 과정에서 양현석의 추천으로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와 부럽다",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