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K팝스타4에 엄청난 무대에 심사위원들이 모두 감격했다.

박진영이 극찬한 출연자는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에 생방송 경연 무대로 직행했다.

이날 톱8 결정전이 펼쳐진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했다. 양현석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했던 케이티김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나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오늘의 1위는 케이티김이다"고 극찬했다.

케이티김이 톱8에 진출한 가운데 그레이스신과 정승환도 합류했다.

앞서 제작진은 "놓치면 후회할 만큼 역대 시즌 최고의 명승부였다"며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감동에 겨워 한동안 기립박수가 끊기지 않을 정도였다. 그 열기와 전율을 안방극장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팝스타4 박진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박진영, 꼭 봐야겠다", "K팝스타4 박진영, 누굴까", "K팝스타4 박진영,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