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박진영-유희열-양현석 칭찬 세례..."심사불가"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지난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톱 10 경연전이 펼쳐진 가운데 케이티김은 지오디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은'을 불러 호평을 받았다.
케이티김은 외로웠던 시절 힘이 돼 주었던 노래라며 '니가 있어야 할 곳'의 선곡 이유를 밝혔다.
무대에 앞서 케이티김은 "힘이 없어 보인다는 평가를 들어서 힘 있어 보이고 싶었다"고 말하며 댄스곡으로 선곡한 이유를 밝혔다.
케이티김은 "미국에 처음 가서 학교도 안 다니고 친구도 없을 때 짐 가방에서 '니가 있어야할 곳' 테이프를 봤다. 외로웠던 시절 힘이 돼 주었던 노래"라고 '니가 있어야할 곳'을 선곡한 이유를 말했다.
케이티김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너무 잘해서 심사불가가 안 된다. R&B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즉흥적인 애드리브인데 그 장르 무대에선 'K팝스타' 4년 간 최고의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무대에 올라올 때부터 편안해 보였다"고 칭찬했고, 양현석은 "울컥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방송 이후 케이티김의 '니가 있어야 할 곳' 무대 영상이 공개, 하루도 채 되지 않아 200만 뷰를 달성하며 화제 몰이를 하고있다.
이는 앞서 우승후보로 등극했던 이진아나 정승환의 기록까지 뒤엎는 신기록이다.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소식에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대박이다"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진짜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