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이 동시간대 방송 중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오후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14.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나타낸 14.7%와 같은 수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넌 누굴 닮았니' 편으로 꾸며졌다. 배우 차태현은 두 딸 태은·수진 양과 함께 엄태웅의 집을 방문했다. 특히 차태현의 두 딸은 인형같이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방송된 '1박2일'에서는 '2015 신년 건강 검진'이라는 주제로 꾸며졌으며, 충북 충주로 테라피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첫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애니멀즈, 진짜 사나이'는 8.4%,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런닝맨'는 11.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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