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최초이가 힙합 R&B계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초이는 지난달 25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Love or Die’의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힙합 R&B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가수 최초이. 사진제공 = 티앤엘레코즈]
[힙합 R&B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가수 최초이. 사진제공 = 티앤엘레코즈]

최초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Love or Die’는 본인이 전곡을 작사, 작곡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Love or Die’는 분노와 미련, 회상 등 정리되지 못한 이별 당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수록곡인 ‘XO’는 이미 직설적인 가사로 19금 판정을 받아 궁금함을 자아낸다.

최초이의 소속사 티앤엘레코즈 측은 “뮤직비디오는 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업계 최초로 Just Jerk(저스트 져크) 크루 35명이 총 동원되어 추는 단체 안무가 장관을 이룬다”면서 “세션 팀 AVDIO CHOPS(오디오 찹스)도 함께 해 더욱 풍성한 장면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최초이의 이번 앨범 재킷 사진은 유명 힙합 포토그래퍼인 부바(Booba)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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