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케이티김의 ‘니가 있어야 할 곳’ 무대 영상 다시 보기가 최단시간 200만뷰를 돌파하며 케이티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해 보였다.
케이티김은 최근 ‘K팝스타4’의 ‘TOP8 결정전’에서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특유의 소울이 곁들어진 무대로 편곡, 박진영을 비롯한 시청자 심사위원 100인으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무엇보다 TOP10에 겨우 이름을 올린 ‘꼴찌’에서 만장일치로 1위에 등극, 소름끼치는 무대와 반전 스토리를 선사해 뜨거운 이슈를 낳았던 것.
이와 관련 케이티김의 무대 영상 다시 보기가 방송 이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단 4시간 30분 만에 100만뷰를 달성(집계: 네이버 TV캐스트 3월 1일 오후 11시 00분)한데 이어 20시간 30분 만에 200만뷰를 넘어섰다.(집계: 네이버 TV캐스트 3월 2일 오후 3시 00분)
이는 괴물 신인이라 불린 이진아나 음원깡패 정승환의 기록까지 뒤엎는 신기록이다.
특히 케이티김은 양현석이 처음부터 눈여겨봤던 참가자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는 못했던 상황에서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라며 기립박수까지 보냈다.
한편 오는 8일 오후 4시 50분 ‘K팝스타4’ 16회에서는 A조(서예안-에스더김-지존-이진아-스파클링걸스)의 경합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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