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K팝스타4' 케이티김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TOP8을 가리는 대망의 TOP10 경연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god '니가 있어야 할 곳'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케이티 김은 자신을 믿고 TOP10에 진출할 수 있게 해준 양현석의 심사평을 기대했다.

역시나 양현석은 "박진영이 옆에서 기립박수를 쳤다. 처음 있는 일인 것 같다"며 "내 마음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박수치고 싶었다. 박진영이 기립박수를 치는데 울컥했다"고 말했다.

이어 "짧게 두 마디 하겠다. '난 널 처음부터 믿어줬다'그리고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다'"라고 말했고, 케이티김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에 케이티 김은 "꼭 한 마디하고 싶다"며 "YG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진심을 표해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사진=SBS 'K팝스타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K팝스타 시즌4'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