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빛나거나 오연서-장혁, 색다른 분위기 '흑백 셀카' 어떤가 보니...
빛나거나 오연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출연중인 오연서와 장혁이 흑백 셀카로 색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1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대에 소소와 개봉. 소전하와 신율. 오늘 재방송도 내일 본방도 본방사수! 그리고 3.1절 대한민국 그리고 독립을 위해 힘쓰셨던 조상님께 깊이 감사드리는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혁 뒤에서 손가락으로 V를 하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페도라를 머리에 쓴 오연서는 장난기 가득 담긴 귀여운 표정으로 눈길을 모았으며 장혁은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주인공 오연서가 매회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난히 기력이 없고 피곤해 '월요병'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하다는 월요일. 오연서는 로맨스 사극을 표방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신율'을 맡아 자신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주고 있는 것.
사랑스러우면서도 능청스럽고 때론 코믹함도 불사하며 연기에 날개를 단 듯한 모습은 한 주의 일과를 시작하며 지친 시청자들에게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선사하기 충분하다.
특히 '신율'의 러블리하고 귀여운 모습은 남성 시청자들에게, 남장 신율의 보이쉬함과 미소년같은 비주얼은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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